檢, 도민저축銀 압수수색

입력 2011-03-16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춘천지검 형사 2부는 16일 오전 부실 금융기관으로 결정돼 영업정지된 도민저축은행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검찰 관계자는 "해당 저축은행 일부 임원진의 불법대출 혐의가 포착돼 본ㆍ지점 6곳과 임원의 자택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으며, 관련 자료를 확보해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또 "해당 은행 대표 정모씨 등 피고발인 5명에 대한 소환조사는 예금자 가지급금 지급이 마무리된 이후 검토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200억원대 불법대출 혐의로 고발된 도민상호저축은행에 대한 검찰 수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한편, 도민저축은행은 지난달 22일 예금인출 사태에 따른 유동성 위기로 부실금융기관으로 결정돼 6개월간 영업정지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4: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42,000
    • +2.76%
    • 이더리움
    • 3,101,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1.36%
    • 리플
    • 2,146
    • +1.95%
    • 솔라나
    • 129,200
    • +0%
    • 에이다
    • 404
    • +1%
    • 트론
    • 414
    • +0.98%
    • 스텔라루멘
    • 24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80
    • +2.88%
    • 체인링크
    • 13,090
    • -0.08%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