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수 “격려·축복·승리의 언어가 1등 만든다”

입력 2011-03-17 0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격려의 언어, 축복의 언어, 승리의 언어로 가득한 LG디스플레이가 된다면 1등 회사의 1등 구성원들이 될 것입니다.”

권영수 LG디스플레이 사장이 상생과 소통을 위해 ‘언어’라는 카드를 빼들었다. 17일 그는 '1등 LG디스플레이인(人)이 써야 할 말'을 제시했다. 직원들에게 직접 보내는 'CEO 노트'를 통해서다.

권영수 사장은 평소에 스트레스 받지 않는 직장·즐거운 직장 만들기를 강조하면서 임직원 간의 대화가 중요하다고 말해왔다.

1등이 되기 위한 주요 요건중 하나로 팀워크가 꼽힌다. 팀워크가 유지되려면 마음로 나누는 진정한 대화가 필요하다는 게 권 사장의 생각이다.

권영수 사장은 박지숙 마인드힐링 연구소장의 ‘살짝 미쳐가는 세상에서 완전 행복해지는 법’이라는 책의 내용을 빌어 “격려의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며 “스스로에게는 물론 상대방에게도 ‘다 잘될 거야’ ‘잘하고 있어’ 등 격려의 말로 서로 용기를 주고받으면 기분이 좋아 질 것”이라고 말했다.

긍정적인 마인드가 직장생활에 중요한 요소라는 의미다.

이어 “축복의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며 “누군가를 축복해 준다는 것은 그를 위해 진심으로 기도하는 마음을 전해 주는 것이고 상대방을 살려주는 구원의 치유책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승리의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며 “‘반드시 성공할거야’, ‘너는 할 수 있어’와 같은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언어가 자주 사용되면 즐겁고 행복한 일이 생길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정철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28]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68,000
    • +5.45%
    • 이더리움
    • 2,994,000
    • +7.43%
    • 비트코인 캐시
    • 774,000
    • +11.21%
    • 리플
    • 2,107
    • +9.85%
    • 솔라나
    • 126,100
    • +7.41%
    • 에이다
    • 399
    • +7.26%
    • 트론
    • 406
    • +1.5%
    • 스텔라루멘
    • 236
    • +4.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40
    • +10.01%
    • 체인링크
    • 12,870
    • +8.06%
    • 샌드박스
    • 128
    • +7.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