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정보] 변동성 확대, 대안은 배당투자!

입력 2011-03-1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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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증권 우선주 예상 배당수익률 10.3%!

일본대지진에 이어서 발생한 원전관련 불확실성으로 인해 최근 코스피는 변동성 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유진투자증권은 17일 리포트를 통해 변동성이 확대되는 시점에서 3월 결산법인의 배당투자를 통한 단기투자전략을 제안했다. 증권/보험주 중 과거 3개 회계연도의 배당성향을 기초로 예상 배당수익률을 제시했으며, 대신증권 우선주(10.3%), 대신증권(6.5%), 현대증권(6.3%) 등의 종목이 높은 배당수익률이 예상됐다. 선정된 증권주 중 예상 배당수익률이 5%가 넘는 종목을 소개한다.

◆ 2011년 3월 결산 예상 배당수익률 5% 상회종목

대신증권(우), 부국증권(우), 한양증권(우), 대신증권, 현대증권, 부국증권, 한양증권, 한국투자금융지주(우), 신영증권(우), 대우증권(우), 우리투자증권(우), 유화증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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