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3억달러 규모 ABS발행

입력 2011-03-20 12: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카드는 호주 ANZ은행을 단독 투자자로 미화 3억달러(한화 약 3400억원) 규모의 해외 유동화증권(ABS) 발행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용카드 매출 채권을 기초 자산으로 발행된 이번 ABS의 평균 만기는 2.79년으로 신한카드는 조달자금을 기존 차입금 상환 및 운용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3: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98,000
    • +2.73%
    • 이더리움
    • 3,099,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783,500
    • +1.56%
    • 리플
    • 2,143
    • +2.05%
    • 솔라나
    • 129,000
    • -0.08%
    • 에이다
    • 404
    • +1.25%
    • 트론
    • 414
    • +1.22%
    • 스텔라루멘
    • 241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70
    • +2.63%
    • 체인링크
    • 13,100
    • +0.15%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