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대공습...카다피 관저 파괴

입력 2011-03-21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방이 대공습을 감행하면서 리비아 사태가 급변하고 있다.

영국이 리비아 방공 시스템 파괴를 위해 20일(현지시간) 미사일 공습을 재개하는 등 서방 연합군은 2차 공습에 들어갔다.

리비아 국영TV는 이날 영국의 미사일 공격으로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의 트리폴리 관저가 파괴됐다고 보도했다.

미국 등 5개국은 앞서 19일 ‘오디세이 새벽’ 작전으로 1차 공습을 실시했다.

리비아는 18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비행금지구역 설정 결의 이후 정전을 선언했으나 반군에 대한 공격을 재개했다.

리비아는 20일에도 정전을 선언했지만 서방의 공습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톰 도닐런 백악관 국가안보담당 보좌관은 “리비아의 정전 선언이 진실이 아니거나 곧 깨질 것”이라면서 리비아의 진정성에 대해 의구심을 나타냈다.

카타르는 전투기 4대 파견을 결정해 아랍국가 중 처음으로 군사개입에 합류해 아랍권의 갈등도 커질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33,000
    • +4.31%
    • 이더리움
    • 2,991,000
    • +6.06%
    • 비트코인 캐시
    • 765,500
    • +11.26%
    • 리플
    • 2,102
    • +9.42%
    • 솔라나
    • 126,100
    • +7.14%
    • 에이다
    • 397
    • +5.59%
    • 트론
    • 406
    • +1.5%
    • 스텔라루멘
    • 236
    • +3.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12.09%
    • 체인링크
    • 12,870
    • +6.89%
    • 샌드박스
    • 127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