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부산에서 채권기초과정 개설

입력 2011-03-21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 동남권교육센터는 내달 20일부터 30일까지 '채권기초과정'을 개설한다.

총 24시간으로 구성된 이 과정은 채권 발행·유통 및 채권관련 신 금융상품 등 채권이론과 실무에 관한 기본지식을 단기에 학습할 수 있는 연수프로그램이다.

교육대상은 동남권에 소재한 회원사와 기업체의 임직원으로 정원 초과 시 회원사 임직원에게 우선권을 부여하며, 차세대 금융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역 내 대학(원)생을 정원 외로 선발해 무료로 교육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7만2000원이며 수강신청은 이달 31일까지 금투협 부산지회 홈페이지(www.kofia.or.kr/busan)에서 하면 된다.

임형원 동남권교육센터장은 “수도권에 집중된 교육시설과의 지리적인 제약으로 인해 영남권에서는 전문교육 수강기회가 부족했던 것이 현실”이라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집합전문교육을 지속적으로 개설해 지역의 금융투자전문인력 양성에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51-867-9746~7)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금투협은 지난해 11월 부산지회 기능 강화를 위해 조직을 확대·개편한 바 있으며, 부산지회 동남권교육센터는 연내에 파생상품입문과정, 채권심화과정, ELW투자과정, 퇴직연금실무과정 및 글로벌파생상품전문가과정 등 다양한 집합전문교육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5: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33,000
    • -2.74%
    • 이더리움
    • 2,921,000
    • -3.79%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0.84%
    • 리플
    • 2,035
    • -4.37%
    • 솔라나
    • 121,100
    • -4.65%
    • 에이다
    • 381
    • -3.05%
    • 트론
    • 406
    • -0.98%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1.27%
    • 체인링크
    • 12,390
    • -2.9%
    • 샌드박스
    • 12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