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대지진] BOJ, 유동성 2조엔 추가 공급

입력 2011-03-22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은행(BOJ)은 22일 오전 금융시장에 2조엔의 긴급 유동성을 추가로 투입했다.

일본은행의 긴급 유동성 공급은 지난 14일 이후 6일 연속으로, 총액은 40조엔에 이른다.

일본은행은 동일본 대지진과 원자력 발전소 사태에 따른 금융시장의 동요를 가라앉히기 위해 자금 공급면에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19,000
    • -2.53%
    • 이더리움
    • 3,051,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5.47%
    • 리플
    • 2,107
    • -4.96%
    • 솔라나
    • 129,500
    • +0.54%
    • 에이다
    • 406
    • -2.4%
    • 트론
    • 409
    • +0.74%
    • 스텔라루멘
    • 239
    • -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2.81%
    • 체인링크
    • 13,120
    • -0.53%
    • 샌드박스
    • 13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