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환경미화원에 산업훈장

입력 2011-03-22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화장실 청결도 1위 공적

인천국제공항의 환경미화원이 정부 훈장을 받는다.

행정안전부는 세계 공항서비스 평가에서 6년 연속 1위를 달성한 인천국제공항 관계자들에 대해 정부포상을 수여하기로 국무회의가 의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상자들은 관리자 등 상위직 중심으로 선정되었던 종전의 관행과는 다르게 현장실무자 위주로 선정됐다고 행안부는 설명했다.

수상자 중 환경미화원은 화장실 등 청결한 환경관리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노귀남씨(62세, 화장실 청결도 1위, 산업훈장), 엄애자씨(54세, 터미널청결도 1위, 대통령표창)다.

공사직원 신수정씨(41세)도 종합청결도 1위로 산업훈장을 받았다.

개항부터 여객안내 등 고객감동을 실천한 자원봉사자 김문회씨(64세, 공항직원 친절도·도움성 1위,)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출입국 심사담당 임홍헌씨(47세, 6급)는 여권비자심사1위로 근정포장), 세관통관요원 이병노씨(52세, 7급)는 세관심사1위로 근정포장을 받았다.

시상은 29일 인천국제공항 개항 10주년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63,000
    • -3.1%
    • 이더리움
    • 3,083,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1.66%
    • 리플
    • 2,103
    • -4.1%
    • 솔라나
    • 129,300
    • -1.9%
    • 에이다
    • 401
    • -2.43%
    • 트론
    • 409
    • +0%
    • 스텔라루멘
    • 238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5.39%
    • 체인링크
    • 13,090
    • -2.17%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