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 독고영재 "서너명 30초면 거뜬"

입력 2011-03-23 02: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중견배우 독고영재가 본인의 파이터적인 싸움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엇다.

독고영재는 3월 22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17대 1 연관 검색어에 독고영재란 이름이 뜬다"면서 "예전에 토크쇼에 나왔을 때 어렸을 때 있었던 한 이벤트를 얘기한 것 때문에 알려지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독고영재에 따르면 학창시절 태권도, 복싱 등 운동을 많이 했던 그는 5, 6명은 거뜬하게 싸울 수 있을 정도로 파이터 기질이 있다고 했다. 어느 날 서너명 되는 한 무리가 자신에게 싸움을 걸었고 이 정도면 30초면 되겠다고 생각했다.

이후 방심한 사이 먼저 주먹을 맞은 독고영재는 이 후 우루루 몰려나온 10여명의 무리까지 보자 다급해졌고 급하게 한 집으로가 다듬이 방망이 2개를 발견, 자세를 낮추고 미친듯이 상대 무리의 정강이 뼈만 때렸다고 했다.

하지만 이 말에 출연진들은 확인할 수 없어 허풍이라며 그의 주장을 일축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차유람 이외에 독고영재, 임예진, 김보성, 김태우, 박성광, 이지혜, 샤이니 온유, f(x) 루나, 인피니트 성종 등이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15,000
    • -2.27%
    • 이더리움
    • 3,012,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762,000
    • -1.61%
    • 리플
    • 2,060
    • -3.51%
    • 솔라나
    • 123,900
    • -4.18%
    • 에이다
    • 389
    • -3.47%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4
    • -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70
    • -2.08%
    • 체인링크
    • 12,690
    • -4.01%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