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비 해결 노하우는 따로 있다.

입력 2011-03-2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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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만원대의 보험료에 일반 치료비에서 고가의 암 수술비까지 보장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날이 갈 수록 길어지고 있고 주변을 살펴보아도 남녀 불문 80세 이상의 노인들을 흔하게 볼 수 있으며 여성의 경우도 90세 이상 노인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이렇듯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의료실비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국민건강보험의 한계에 도래함에 따라 의료실비 보험이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

의료실비는 2~3만원 대의 일반 치료비에서 고가의 수술비까지 보장해주며 여기에 암특약 +급성심근경색+뇌졸증 등 중대질병까지 자기가 원하는 부분을 설계할 수 있다.

하지만 의료비를 대비하기 위해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하다 보면 생각보다 복잡한 것을 볼 수 있다. 약관에 명시된 각 질병과 사고, 상황의 보장내용와 범위가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보험전문회사인 인스프로(www.inspro.co.kr)를 통해 의료실비에 대해 알아봤다.

◆급격한 의료비 증가에 대비해 보장금액이 가장 큰 입원의료비 5,000만원 한도, 통원의료비 30만원으로 가입

◆의무 가입에 일반상해사망, 후유장애와 질병사망은 보험료 증가의 원인이 되므로 최소 천만원으로 가입해 보험료를 줄이는 게 좋다.

◆의료실비보험은 비례보상이므로 중복가입은 피하고 보험료납입은 물가상승을 고려해 만기환급형 보다는 소멸형으로 월 보험료를 줄이는 것이 좋다.

◆상품마다 보장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전문자산관리사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보험선택에 각종 특약추가도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1개의 보험사 상품을 판매하는 보험회사가 있는 반면 보험몰 형태의 각 보험사 상품을 종합 분석하여 자기에게 맞는 상품을 추천 해 주는 인스프로 홈페이지(www.inspro.co.kr 또는 080-987-6766)를 통해 나에게 맞는 맞춤형 보험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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