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대지진] "25개국 대사관 임시폐쇄"

입력 2011-03-23 21: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대지진과 지진해일(쓰나미), 뒤이은 방사선 물질 누출로 25개국 대사관이 임시로 폐쇄됐다고 마쓰모토 다케아키(松本剛明) 외무상이 23일 중의원 외무위원회에서 밝혔다.

일본 외무성 대변인은 이와 관련, AFP에 발송한 이메일에서 전날 기준으로 앙골라, 바레인, 베냉, 보츠와나, 부르키나파소, 크로아티아, 도미니카공화국, 에콰도르, 핀란드, 독일, 가나, 과테말라, 케냐, 코소보, 레소토, 라이베리아, 리비아, 말라위, 모리타니, 모잠비크, 나미비아, 네팔, 나이지리아, 파나마, 스위스가 대사관을 닫았다고 설명했다.

대변인은 "이중 8개국은 업무기능을 도쿄 혹은 일본 외부로 이전했고, 나머지 국가는 직원들을 자택에 머물도록 지시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백 텀블링하는 '아틀라스', 현대차 공장에 실전 투입 훈련 돌입
  • 다카이치 압승 원·달러 환율은? 전문가들, 재정부담에 상승 vs 선반영에 하락
  • 가평서 헬기 훈련 중 추락…육군 "준위 2명 사망, 사고 원인은 아직"
  • 10일부터 외국인 부동산 거래 신고 강화…자금조달계획서 의무화
  • [찐코노미] 엔비디아 '알파마요' 부상…테슬라 FSD 경쟁 구도에 변수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4: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22,000
    • +2.65%
    • 이더리움
    • 3,101,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1.69%
    • 리플
    • 2,147
    • +2.38%
    • 솔라나
    • 129,200
    • +0.16%
    • 에이다
    • 404
    • +1.25%
    • 트론
    • 414
    • +1.22%
    • 스텔라루멘
    • 240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10
    • +2.98%
    • 체인링크
    • 13,110
    • +0.31%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