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인니 가전 10개 제품 점유율 1위 올라

입력 2011-03-25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09년부터 9개 이상 제품군 1위 기록, 프리미엄 가전시장서 강세

▲LG전자 인도네시아법인 임직원들과 GfK 관계자들이 24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GFK 어워드 2010' 행사장에서 인증서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LG전자)
LG전자가 인도네시아 가전시장에서 시장점유율(금액기준) 1위 상품들을 쏟아냈다.

25일 시장조사업체 ‘GFK’의 2010년 가전시장 조사에 따르면 LG전자는 △LCD TV 31.9% △PDP TV 39.4% △브라운관TV 34.0% △LCD 모니터 35.2% △세탁기 26.4% △에어컨 32% △홈시어터 43.0% △블루레이 플레이어 27.0% △냉장고 31.2% △오디오 34.0% 등 총 10개 제품군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했다.

‘GFK 인도네시아’는 지난 24일(현지시간) 인도 자카르타에서 ‘GFK 어워드 2010(GFF Award 2010)’ 행사를 개최하고 각 분야 1위 기업을 대상으로 인증서를 수여했다.

LG전자는 2008년 5개, 2009년에는 9개 제품군에서 1위를 기록했다.

회사는 △현지 고객 연구 기반의 제품 경쟁력 확보 △현지 가전업체 중 최대 규모인 전국 22개 영업망과 51개 서비스망 구축 △‘011서비스(0시간내 방문 예약 접수, 1일 이내 방문, 1시간 이내 수리 완료)’ 등으로 2010년 ‘최고의 콜센터’로 인정받은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가 주효했다고 자평했다.

김원대 LG전자 인도네시아 법인장(상무)은 “많은 인구와 소득 증가 등 성장 잠재력이 큰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진정한 국민 브랜드가 됐다”며 “고객 만족을 위한 끊임 없는 노력으로 진정한 1등 기업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13]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선고 앞두고...서초동은 "사형" VS "공소기각"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5: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99,000
    • -1.01%
    • 이더리움
    • 2,918,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1.26%
    • 리플
    • 2,092
    • -4.17%
    • 솔라나
    • 121,200
    • -3.5%
    • 에이다
    • 407
    • -2.63%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37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80
    • -2.68%
    • 체인링크
    • 12,840
    • -1.98%
    • 샌드박스
    • 123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