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대지진] 도쿄 채소서 방사성 물질 첫 검출

입력 2011-03-25 06: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도쿄에서 재배하는 채소 고마쓰나(소송채)에서 기준치의 1.8배에 달하는 방사성 물질 세슘이 처음으로 검출됐다고 도쿄도 당국이 24일 발표했다.

세슘이 검출된 고마쓰나는 도쿄의 한 연구시설에서 키우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1일 동일본 대지진 여파로 후쿠시마 제1 원자력발전소의 방사성 물질이 누출되면서 원전 주변 지역의 다양한 채소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다.

후쿠시마 원전에서 남쪽으로 240km 떨어진 도쿄의 채소에서 방사성 물질이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97,000
    • +3.13%
    • 이더리움
    • 3,107,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784,000
    • +1.16%
    • 리플
    • 2,120
    • +1.44%
    • 솔라나
    • 128,900
    • +0.55%
    • 에이다
    • 402
    • -0.25%
    • 트론
    • 415
    • +1.47%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0.34%
    • 체인링크
    • 13,060
    • +0.15%
    • 샌드박스
    • 127
    • -4.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