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평창올림픽유치위와 MOU체결

입력 2011-03-28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스터피자는 28일 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와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 및 성공적 개최를 위한‘Best of Kore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Best of Korea’사업은 앞선 두 번의 유치 과정에서 평창의 취약점으로 지적됐던 경기장 주변의 부족한 식음료 기반시설을 보완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내 대표 외식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올림픽 참가선수 및 관중에게 한국 최고의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미스터피자는 평창에 동계올림픽이 유치되면 경기가 열리는 현지에 미스터피자를 비롯 이탈리안 뷔페형 레스토랑 제시카키친, 토털아트공간 마노핀g-cafe(지카페) 등 자사 브랜드 매장을 개설해 선수단과 임원진, 관중의 편리한 취식을 돕게된다.

미스터피자 김상호 마케팅 본부장은 “국민적 염원인 동계올림픽 유치에 미스터피자가 힘을 보탤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Best of Korea’ 사업이 한국을 찾은 올림픽 선수단과 임원진, 관중들에게 한국 최고의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프로젝트인 만큼, 대한민국 NO.1 피자브랜드의 자부심을 걸고 양질의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상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28]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제6회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10,000
    • -1.78%
    • 이더리움
    • 2,947,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832,500
    • -1.13%
    • 리플
    • 2,181
    • -0.95%
    • 솔라나
    • 125,800
    • -1.64%
    • 에이다
    • 416
    • -1.42%
    • 트론
    • 417
    • -1.18%
    • 스텔라루멘
    • 246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2.52%
    • 체인링크
    • 13,070
    • -1.06%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