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제2원전서도 연기

입력 2011-03-30 2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사성 물질 유출 사고를 낸 후쿠시마(福島)제1원자력발전소에서 10㎞ 떨어진 제2원자력발전소 1호기에서 30일 오후 일시 연기가 났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도쿄전력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8분께 후쿠시마 제2원전 1호기의 중앙제어실이 있는 터빈 건물 1층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다 20여분만에 멈췄다.

한편 도쿄전력은 제2원전의 1∼4호기는 모두 원자로의 온도가 섭씨 100도 미만으로 안전한 냉온정지 상태여서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0,000
    • -1.85%
    • 이더리움
    • 3,084,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1.27%
    • 리플
    • 2,114
    • -3.03%
    • 솔라나
    • 129,100
    • -0.84%
    • 에이다
    • 401
    • -1.96%
    • 트론
    • 411
    • +0.98%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5.05%
    • 체인링크
    • 13,120
    • -0.83%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