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티오 음료(RTD) 타입 출시

입력 2011-04-0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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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 음료(사진=동서식품)
동서식품은 프리미엄 아이스티 티오 음료(RTD)타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아이스티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높이기 위한 조치다.

이번 티오 음료 타입은 야외 활동 중 쉽게 아이스티를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의 니즈(Needs)를 반영했다. 페트의 경우 여성의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소규격으로써 휴대가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티오는 올리고당과 자일리톨을 첨가해 홍차 특유의 텁텁함 맛을 없애 깔끔하고 상쾌한 뒷맛이 일품인 아이스티이다. 또한 시원하게 즐길수록 과일 본래의 향미가 살아나는 결정과당을 사용해 온도가 낮을수록 복숭아 맛 아이스티의 풍부한 맛과 향을 더해주고 있다.

이에 앞서 동서식품은 지난해 티오 파우더 타입을 출시해 성공적인 시장진입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동서식품 강해리 마케팅 매니저는 “소비자 대상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 ‘티오’가 경쟁사 제품 대비 상큼하고 달콤한 맛에 높은 평가를 받으며 2배 이상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며 “지난해 파우더 타입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도 아이스티 시장에서의 돌풍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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