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아나요' 티저 공개와 동시에 선정성 논란

입력 2011-04-07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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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져영상 캡처
유명 작곡가 용감한 형제 제작으로 화제가 된 5인조 신인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의 데뷔곡 티저영상이 공개와 함께 선정성 논란에 빠졌다.

지난 6일 브레이브걸스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공개된 데뷔싱글 타이틀 ‘아나요’ 티저영상에는 미디움템포의 곡에 격렬하면서도 섹시한 안무를 선보여 선정성 논란을 부축였다.

특히 브레이브걸스의 안무에는 기존 걸그룹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앉아서 양 무릎을 벌리거나 특정 신체부위를 강조하는 안무등이 대거 포함돼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고 있는 상황.

티저영상 공개와 함께 선정성 논란이 일어나자 소속사 측은 “완전한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면 모든 논란은 종식 될 것이다. 한편의 댄스영화를 보는 느낌을 갖게 될 것”이라고 해명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민망한 부분이 많았다”, “방송이 가능하긴 한거냐”, “민망해 죽는줄 알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브레이브 걸스는 7일 자정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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