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YG와 5년간 재계약 체결

입력 2011-04-07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빅뱅이 팀 위기설을 딛고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와 전속 계약을 다시 체결했다.

YG는 7일 "빅뱅이 최근 소속사와 전속 기간을 5년 연장하는 재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데뷔해 올해로 5년을 맞은 빅뱅은 지난해 소속사와의 불화설, 팀 해체설에 휩싸였다. 특히 아이돌 그룹이 최대 고비를 겪는 시기인 5주년이 되면서 루머는 확산됐지만 이를 딛고 재계약에 성공한 것이다.

YG는 "연습생 시절을 보내고 데뷔를 한 곳인 소속사에 한번 더 믿음과 신뢰를 보여준 멤버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빅뱅은 오는 8일 '스투피드 라이어(STUPID LIAR)'와 '러브 송(LOVE SONG)' 등 두곡을 타이틀로 한 음반을 발표하고 10일 SBS TV '인기가요'로 이번 앨범을 선보이는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19,000
    • -2.05%
    • 이더리움
    • 2,985,000
    • -4.42%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1.34%
    • 리플
    • 2,073
    • -2.99%
    • 솔라나
    • 122,500
    • -4.89%
    • 에이다
    • 389
    • -2.75%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19%
    • 체인링크
    • 12,650
    • -3.58%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