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천리자전거, 지하철-자전거 환승 보상에 '상승'

입력 2011-04-0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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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자전거가 지하철-자전거 환승 승객들에게 운임의 일정액을 보상해준다는 소식에 상승하고 있다.

삼천리자전거는 7일 오후 2시 1분 현재 전일대비 150원(1.48%) 상승한 1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동양종금증권, 우리투자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서울시는 전일 지하철역 인근 자전거 주차장에 자전거를 세워놓은 뒤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하는 시민에게 지하철 운임의 일정액을 보상해주는 환승보상제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환승보상제는 오는 8월부터 지하철 1·2호선 신도림역과 4호선 수유역에서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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