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조양호 위원장 "평창 유치, 올림픽 새로운 장을 열 것"

입력 2011-04-08 0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2018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조양호 위원장이 7일 오후(현지시간) 런던 파크 플라자 웨스트민스터 브리지 호텔에서 열린 후보 도시 프레젠테이션에서 “새로운 지평을 주제로 한 평창 2018의 비전은 올림픽의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며 “이는 역사적인 선택이자 기회”라고 역설했다.


대표이사
노삼석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전환청구권ㆍ신주인수권ㆍ교환청구권행사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