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아르고’ 북미ㆍ유럽 33개국 서비스 시작

입력 2011-04-11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독일 게임업체 ‘부르다 아이씨’ 통해 공개서비스 개시

엠게임 ‘아르고’가 북미ㆍ유럽 등 33개국에 서비스를 시작한다.

11일 엠게임에 따르면 지난해 독일의 유명 게임업체 부르다 아이씨(Burda:ic)와 아르고의 유럽 30개국(독일, 프랑스,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등), 북미 3개국(미국, 캐나다, 멕시코)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서비스를 준비해왔다.

현재 부르다 아이씨는 600만명의 회원수를 보유한 독일 게임포털 알라플라야를 통해 아르고를 서비스 하고 있다. 독일 인기 웹 TV쇼를 통해서 아르고의 특징과 재미요소를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현지시간으로 지난 6일 한국의 개발자들을 초청해 현지 회원들과 함께하는 유저간담회를 개최해 큰 호응도 이끌어냈다.

엠게임은 유럽 및 북미 지역은 온라인 게임시장의 신흥 시장으로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아르고를 다양한 언어로 지원해 쉽고 편리한 게임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달 중순부터 현지 회원들은 영어를 비롯해 독일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등 총 5가지 언어가 지원됨에 따라 게임 설치 과정 중에 ‘언어 선택 기능’을 통해 언어를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아르고는 이번 북미 및 유럽 서비스를 비롯하여 현재까지 총 36개 국가에 서비스를 확대, 글로벌 게임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며 “특히 아르고의 선전은 엠게임의 유럽 및 북미 마켓 쉐어 확장에 있어 매우 주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르고는 지난해 한국, 일본 서비스를 시작하고 현재까지 러시아, 북미 3개국 및 유럽 30개국 서비스를 확대했으며 싱가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도 수출 계약이 완료된 상태다.


대표이사
권이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12]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2.2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20,000
    • -0.85%
    • 이더리움
    • 2,950,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842,000
    • -1.52%
    • 리플
    • 2,192
    • +0.05%
    • 솔라나
    • 125,700
    • -0.24%
    • 에이다
    • 418
    • -0.48%
    • 트론
    • 418
    • -0.71%
    • 스텔라루멘
    • 246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00
    • -3.05%
    • 체인링크
    • 13,110
    • +0.38%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