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공식타이어 공급' DTM 개막

입력 2011-04-11 11: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식 사장 " 우리 기술력 전세계 팬들에 선보이는 자리"

▲독일 비즈바덴(Wiesbaden)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DTM 참가 레이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타이어가 공식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eutsche Tourenwagen-Meisterschaft, DTM)’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지난 10일 독일 비즈바덴(Wiesbaden)에서 열린 개막식과 함께 2011 시즌을 시작한 DTM은 5월1일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10번의 라운드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는 모든 DTM 경기에 공식 타이어를 제공하고, 대회 파트너로서의 역할도 함께 수행할 계획이다.

한국타이어 마케팅본부장 조현식 사장은 “한국타이어가 가진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성공적인 시즌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유럽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명차와 한국타이어가 보여줄 세계 최고 수준의 모터스포츠 이벤트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DTM은 지난 1984년 독일 투어링카 마이스터샤프트(Deutsche Tourenwagen Meisterschaft)와 국제 투어링카 챔피언십(International Touring Car Championship)이 합쳐져 새롭게 출발한 레이싱 대회로 세계 3대 투어링카 대회로 손꼽히고 있다.


대표이사
조현범, 박종호(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83,000
    • +0.08%
    • 이더리움
    • 2,953,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842,500
    • +2.56%
    • 리플
    • 2,200
    • +1.48%
    • 솔라나
    • 127,400
    • +0.55%
    • 에이다
    • 423
    • +1.93%
    • 트론
    • 421
    • +0.96%
    • 스텔라루멘
    • 25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460
    • +1.6%
    • 체인링크
    • 13,210
    • +2.09%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