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 100% 활용하기] 암 종류별로 보장 차등화한 신개념 암보험

입력 2011-04-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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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하이라이프암보험

현대해상은 합리적인 보장설계를 통해 암 종류별로 차별화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신개념 암전용 보험인 하이라이프암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하이라이프암보험은 경제적 손실액, 생존율 등을 고려하여 암의 종류별로 보장금액을 차등화했다.

특정암은 간∙폐∙담낭∙식도∙췌장∙뇌∙백혈병∙뼈관절암 등 암 발병 후 경제적 손실이 크고 5년 생존률이 30% 미만인 암으로 최고 70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일반암은 발병 후에도 5년 생존률이 65% 수준으로 최고 3000만원까지 보장한다.

암진단 보장 이외에도 암사망고도후유장해, 암입원급여금, 암수술급여금 등 다양한 암 관련 보장을 갖추고 있으며 뇌출혈, 급성심근경색과 같은 주요질병진단, 다양한 입원, 수술관련 보장까지 포함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보험만기는 3년·5년·10년·15년으로 최고 80세까지 갱신이 가능한 상품과 20년·25년 만기로서 만기까지 계약이 유지될 경우 납입보험료를 환급하는 2종으로 구성돼 있다.

이 상품은 지난 11월 상품의 독창성을 인정받아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고, 12월에는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우수 금융신상품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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