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證 영업익 3319억...전년比 19.4% 감소

입력 2011-04-15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FM사업부문 손익 나빠”

대우증권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3319억1417만원으로 전년보다 19.4%(800억9769만원) 줄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5218억6875만원으로 전년대비 23.3%(1조700억6194만원) 감소했다.

순이익과 법인세비용차감전 순이익은 각각 2512억792만원, 3505억9873만원으로 전년대비 21.3%(678억8020만원), 17.1%(725억2613만원)씩 줄었다.

지난해 자산총계는 17조9315억1619만원, 자본총계는 2조8596억1668만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유가증권 및 파생상품 거래손익 감소로 매출액이 감소했다”며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 및 유가증권 손익 감소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줄었다”고 밝혔다.

대우증권 관계자는 “지난 4분기에 세일즈 앤 트레이딩(Sales&Trading) 부문의 손익이 안 좋았고 글로벌금융시장(GFM)사업부문 전체적으로도 손익이 나빴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9]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10,000
    • -0.97%
    • 이더리움
    • 3,033,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767,500
    • -2.17%
    • 리플
    • 2,081
    • -3.12%
    • 솔라나
    • 125,200
    • -4.65%
    • 에이다
    • 393
    • -3.44%
    • 트론
    • 415
    • +0.73%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70
    • -0.87%
    • 체인링크
    • 12,820
    • -3.1%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