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건강기능식품 생산액 1조원 돌파

입력 2011-04-15 1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해 건강기능식품 생산액이 1조671억원을 기록해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9598억원보다 11% 늘어난 수치이다. 건강기능식품 중 홍삼제품 생산액은 5817억원으로 전체 건강기능식품의 55%를 차지해 품목별로 가장 높은 비중을 나타냈다.

이어 △개별인정형 제품 1129억원(11%) △비타민과 무기질 제품 991억원(9%) △알로에 제품 584억원(5%) △오메가-3 지방산 함유 제품 348억원(3%) 순이었다.

기업별 생산실적을 살펴보면 한국인삼공사가 4298억원(40.2%)으로 가장 높았으며 뒤를 이어 마임 539억원(5.1%), 한국야쿠르트 346억원(3.2%), 남양 307억원(2.9%), 태평양제약 248억원(2.3%)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2,000
    • -0.67%
    • 이더리움
    • 3,101,000
    • +2.44%
    • 비트코인 캐시
    • 789,500
    • +5.76%
    • 리플
    • 2,132
    • -1.2%
    • 솔라나
    • 131,100
    • +2.58%
    • 에이다
    • 411
    • +0%
    • 트론
    • 411
    • +1.73%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40
    • +1.15%
    • 체인링크
    • 13,350
    • +2.38%
    • 샌드박스
    • 136
    • +6.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