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세계-대구시,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개발 협약체결

입력 2011-04-1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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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순서는 좌측부터 신세계 개발담당 임영록 상무, 대구시 김연수 행정부시장,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 대구시 김범일 시장, 신세계 허인철 부사장, 대구시 여희광 기획관리실장, 대구시 김선대 자치행정국장

신세계는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개발자로 최종 확정돼 대구시와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개발 사업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3만7230.5㎡ (11,620평) 부지에 KTX, 철도, 터미널, 지하철, 버스등 모든 전국망의 육상교통을 한 곳에서 환승하는 첨단 복합환승시설을 구축하고 상업, 문화, 업무시설등이 복합된 핵심거점으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신세계는 향후 동대구 복합환승센터에 총 56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백화점, 엔터테인먼트, 지역문화관, 오피스 등의 복합시설을 개발할 계획이다. 타 지역 관광객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까지 즐겨찾는 글로벌 시설로 만드는게 신세계 측의 구상이다.

신속한 추진을 위해 신세계는 외부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방식이 아닌 직접투자방식을 이용해 개발자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신세계는 2014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조만간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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