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예비 부부와 함께 '이승기 쇼케이스' 열어

입력 2011-04-1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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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결혼 축가 이벤트'…20커플 초청, 다채로운 이벤트 풍성

▲삼성전자는 웨딩 시즌을 맞아 예비부부 20명을 초청해 삼성지펠 그랑데스타일840 '이승기 쇼케이스'를 열었다.
삼성전자가 웨딩 시즌을 맞아 삼성 마리에에서 20명의 예비부부 커플들과 함께 하는 '승기의 달콤한 결혼 축가’ 공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혼수마케팅으로 기획된 삼성지펠 모델 이승기의 ‘달콤한 결혼 축가 이벤트’의 일환으로, 지난 2월 14일부터 3월 31일까지 삼성지펠 그랑데스타일840 마이크로사이트(www.grandestyle.com)의 온라인 이벤트에 참여한 20명의 예비부부 커플들을 초청해 진행됐다.

이 날 쇼케이스에서는 1등으로 선정된 행운의 예비커플 결혼식에서 이승기가 직접 아름다운 신부에게 들려주고 싶은 축가로 선택한 ‘다줄거야’를 공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승기와의 대화 시간에는 이승기가 선호하는 웨딩드레스와 신혼여행지를 재치있는 입담으로 밝혀 높은 관심을 끌었다.

더불어, ‘삼성지펠 CF 속 이승기 따라잡기 콘테스트’는 이날 팬들이 가장 큰 호응을 보인 이벤트였다. 이승기는 쑥스러워하는 예비부부들의 분위기 전환을 위해 본인이 연기한 삼성지펠 그랑데스타일840 CF <마이 스마트 레이디>편을 사랑스러운 눈빛과 따뜻한 중저음의 보이스로 무대 위에서 재연해내 팬들을 열광케 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여자의 마음을 알아주는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모델 이승기가 신부들에게 받고 싶어할만한 축가를 직접 찾아가 선물하는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사랑하는 사람과 가정을 꾸려 새롭게 출발하는 신혼부부들이 결혼식에서 기억에 남는 특별한 이벤트를 원하는 마음을 채우고자 했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가 삼성지펠 그랑데스타일840 마이크로사이트에서 진행한 ‘승기의 달콤한 결혼 축가’ 이벤트는 지난 3월 30일까지 총 1만 6690 명이 참여, 1만 6690 대 1 이라는 역대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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