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트렌드]앤디워홀, 아이폰 케이스로 만나다

입력 2011-04-20 1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나나, 플라워, 카우, 달러, 카모플라지 등 작품 라이선스 대여

현대 미술계의 거장 앤디 워홀의 작품을 아이폰 케이스로 감상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앤디워홀재단은 워홀의 1966년작 ‘바나나’, 1964년작 ‘플라워프린트’, 1966년작 ‘카우벽지’, 1982년작 ‘달러사인’, 1987년작 ‘카모플라지’ 등에 대한 라이선스를 명품 케이스 제조업체 인케이스(Incase)에 대여한다고 최근 밝혔다.

워홀재단의 마이클 허만은 “워홀의 작품 가운데 바나나와 카모플라지를 주요 콜렉션 작품으로 선정했다”며 “수십년이 넘은 워홀의 작품은 간결한 디자인의 최첨단 제품에 놀랄 정도로 자연스럽게 부합한다”고 말했다.

인케이스는 워홀의 작품을 아이폰 뿐 아니라 아이패드와 맥북 등의 액세서리에도 적용할 예정이다.

인케이스는 아이폰, 맥북 등 애플의 스킨 및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으며, 독창적인 디자인과 기능으로 명품 케이스 메이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77,000
    • +2.99%
    • 이더리움
    • 2,966,000
    • +4.11%
    • 비트코인 캐시
    • 763,000
    • +8.53%
    • 리플
    • 2,091
    • +5.45%
    • 솔라나
    • 126,000
    • +4.56%
    • 에이다
    • 397
    • +3.93%
    • 트론
    • 405
    • +1%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90
    • +7.09%
    • 체인링크
    • 12,780
    • +4.75%
    • 샌드박스
    • 12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