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거북이'김현영 "코만 살짝" 성형모습 화제

입력 2011-04-2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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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KBS'유머일번지'에서 닌자거북이 캐릭터로 유명세를 탔던 개그우먼 김현영이 성형사실을 고백했다.

김현영은 21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여자가 되고 싶었다"며 성형이유를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현영은 "과거의 못생긴 이미지가 싫었다"며 "남자를 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 없었고 미팅 같은 건 꿈조차 꿀 수 없었다"고 젊은 시절을 떠올렸다.

이어 그는 "사람들은 날 보고 심하게 고쳤다고 생각하는데 살짝 코만 고친 정도다"라며 "자연스럽게 잘 나왔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현영은 90년대 KBS '유머일번지'에서 닌자거북이 캐릭터를 소화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은 개그우먼이다.

이날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몰라봤다. 너무 예뻐졌다" , "닌자거북이, 추억의 그때가 생각나네" , "현영씨 반가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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