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즌, 1분기 순이익, 예상치 소폭 상회

입력 2011-04-22 0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최대 이동통신업체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는 21일(현지시간) 지난 1분기 순이익이 14억4000만달러(주당 51센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주당 50센트 순익을 소폭 웃도는 것이다.

매출은 지난해 1분기와 비슷한 270억달러로 집계됐다.

버러이즌은 지난 1분기에 아이폰을 220만 개통했으나 신규 가입자는 90만6000명에 불과했다.

이는 기존 가입자 중 상당수가 휴대폰을 교체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버라이즌 실적이 시장 전망을 웃돌았으나 버라이즌 주가는 이날 2% 이상 급락했다.

전문가들은 실적 발표 전에 이미 주가가 많이 올라 실적발표를 계기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진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97,000
    • +5.52%
    • 이더리움
    • 3,035,000
    • +6.94%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11.96%
    • 리플
    • 2,125
    • +9.71%
    • 솔라나
    • 127,900
    • +8.3%
    • 에이다
    • 401
    • +6.08%
    • 트론
    • 408
    • +1.75%
    • 스텔라루멘
    • 239
    • +4.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14.18%
    • 체인링크
    • 13,040
    • +7.77%
    • 샌드박스
    • 128
    • +7.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