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태지, 지인에게 "자신은 괜찮다" 메일 화제

입력 2011-04-22 14: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서태지(39·본명 정현철)가 지인에게 메일을 보내 자신의 안부를 전한 사실이 확인돼 관심이 모아졌다.

서태지 지인인 A씨는 22일 "소식을 접하고 걱정돼 21일 메일을 보냈고 밤늦게 답장이 왔다"며 "자신은 괜찮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A씨는 서태지를 20년 가까이 지켜본 최측근 중 한 명이다.

A씨에 따르면 서태지는 메일에 자신의 안부를 짧게 건넨 것 외에는 별다른 말이 없었다. 서태지가 지금 어디에 머무르고 있고 언제 귀국할지도 모른다고 했다.

이지아는 21일 서태지와 이혼소송 보도가 나오자 같은 날 밤늦게 소속사를 통해 서태지와의 결혼 사실을 인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59,000
    • +1.91%
    • 이더리움
    • 3,106,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79,500
    • -1.76%
    • 리플
    • 2,115
    • -0.09%
    • 솔라나
    • 128,300
    • -1.76%
    • 에이다
    • 400
    • -1.23%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0.58%
    • 체인링크
    • 13,020
    • -1.66%
    • 샌드박스
    • 127
    • -3.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