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내집안심 프로그램Ⅱ 서비스 시행

입력 2011-04-24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은행은 비자발적 실업 또는 장기 상해입원 사고 발생 시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또는 이자를 면제해 주는 '신한 내집안심 프로그램Ⅱ'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상해사망, 후유장해 발생 시 보험금으로 주택담보대출 금액을 상환해주는 `신한 내집안심 프로그램Ⅰ'에 실업 및 장기상해에 따른 입원 비용의 보상 혜택이 추가됐다. 주택담보대출을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고개부담 없이 은행이 무료로 단처보험에 가입함으로써 이 혜택이 가능하며, 최고 3억원 한도 내에서 가입이 가능항다.

비자발적 실업 시 또는 31일 이상 장기 상해입원 시 750만원 이내에서 6개월분 대출이자를 면제해 준다. 담보로 제공한 주택의 화재로 가재도구 손실이 생겼을 때 1000만원 한도에서 보상해주며, 주택의 화재가 타인의 주택으로 번져 배상책임이 발생할 때는 3억원 한도에서 보상받을 수 있다.

신한 내집 안심 프로그램Ⅰ은 3월 말 현재 약 10만 건의 실적을 올리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 서비스로 불의의 사고 및 화재로 인한 고객의 자산인 주택도 보호하고 실업 및 장기상해 등으로 가정에 큰 고통을 줄 수 있는 문제에 어느 정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54,000
    • -1.73%
    • 이더리움
    • 3,092,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1.47%
    • 리플
    • 2,117
    • -2.85%
    • 솔라나
    • 129,900
    • +0.46%
    • 에이다
    • 403
    • -0.74%
    • 트론
    • 411
    • +1.23%
    • 스텔라루멘
    • 241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3.86%
    • 체인링크
    • 13,200
    • +0.15%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