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보솜이 프리미엄 베이비팬티 출시

입력 2011-04-26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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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솜이 프리미엄 베이비팬티(사진=깨끗한나라)
깨끗한나라는 25일 신제품 팬티형 기저귀‘보솜이 프리미엄 베이비팬티’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깨끗한나라는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함께 최신 대규모 신규설비투자 이후 선보이는 첫 신제품, ‘보솜이 프리미엄 베이비팬티’는 기존 제품 대비 흡수력, 촉감, 피부 접촉면 개선을 통해 아기 피부 스트레스를 최소화한 제품이다.

특히,‘보솜이 프리미엄 베이비팬티’는 아기들이 오줌을 방뇨하는 부위에 집중 설계된 ‘고밀도 3D 집중 흡수층’으로 뛰어난 순간 흡수력을 자랑하며 많은 양의 오줌도 보송보송하게 흡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앞, 뒤 흡수체의 양을 다르게 설계해 앞 흡수체(Pulp+SAP)의 양을 높여 방뇨 즉시 흡수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아기 피부에 자극이 덜할 수 밖에 없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한, 기저귀 안 커버 제조공정을 열결합방식에서 공기투과(Air Through) 방식으로 바꾸면서 피부에 닿는 커버 면의 촉감이 더욱 보송보송하고 부드러워졌을 뿐만 아니라, 엠보싱 처리를 통해 아기 피부와 기저귀와의 마찰을 줄임으로써 아기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엠보싱은 피부와 기저귀가 만나는 면적을 줄여 피부에 무리가 갈 수 있는 가능성을 줄여 주기 때문에 아기피부와의 마찰을 줄여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올록볼록 엠보싱은 내부 공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 주어 아기피부가 숨쉴 수 있도록 해줘 아기에게 숨쉬는 건강한 피부를 선사할 수 있다.

마케팅팀 최현수 팀장은 “보솜이 프리미엄 베이비팬티는 보솜이 브랜드가 축적해 온 제품 개발 노하우를 총망라한 제품으로 고품질의 합리적인 가격대 제품을 선호하는 신세대 주부들의 니즈를 공략하기 위해 기획된 제품”이라며 “100% 국내 생산 제품으로 믿고 쓸 수 있다는 장점을 집중 부각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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