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선] 분당 오후1시 투표율 28.0%… 강원 30.0%

입력 2011-04-27 13: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해 22.1%, 순천 23.0%

4.27재보선 최대 승부처인 경기 성남 분당(을) 투표율이 오후 1시 현재 28.0%로 집계됐다.

같은 시각 경남 김해 22.1%, 전남 순천 23.0%의 투표율을 기록, 국회의원 보궐선거구 세 곳의 평균 투표율은 24.1%로 나타났다. 현 추세대로라면 세 곳 모두 40%대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할 것으로 중앙선관위는 내다봤다.

또 다른 격전지인 강원도는 동시각 30.0%의 투표율로 이번 재보선 선거구 중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양양군이 46.2%로 도내 가장 높은 투표율을 나타낸 반면 원주시와 속초시가 각각 24.0%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날 투표는 △경기 성남 분당을, 경남 김해을, 전남 순천 등 국회의원 3곳 △강원지사를 뽑는 광역단체장 1곳 △서울 중구, 울산 중·동구, 강원 양양, 충남 태안, 전남 화순 등 기초단체장 6곳 △광역의원 5곳 △기초의원 23곳 등 전국 38개 지역, 1354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를 기해 일제히 시작됐다.

투표는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오차범위 내의 접전지역이 많은 만큼 밤 11시가 돼서야 당선자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선관위는 예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코스피, 사상 첫 5800선 마감⋯‘19만 전자’ㆍ‘90만 닉스’ 시대 본격 개막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50,000
    • +1.31%
    • 이더리움
    • 2,882,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818,500
    • +0.92%
    • 리플
    • 2,096
    • +0.53%
    • 솔라나
    • 123,600
    • +2.49%
    • 에이다
    • 410
    • +1.23%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0.55%
    • 체인링크
    • 12,780
    • +0.79%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