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챔피언십]노승열, 1R 존슨과 장타대결

입력 2011-04-27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대 기대주' 노승열(20)이 블랙스톤CC에서 열리는 유럽프로골프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에서 '공인 장타자' 더스틴 존슨(미국)과 장타 대결을 펼친다.

대회조직위원회가 27일 발표한 조 편성표에 따르면 노승열은 존슨, 어니 엘스(남아공)와 함께 28일 낮 12시20분 1번홀에서 1라운드를 시작한다.

세 선수는 29일 오전 7시20분 10번홀에서 2라운드 티오프를 한다.

노승열과 존슨은 평균 비거리가 300야드를 훌쩍 넘는 장타자들로, 대회 초반부터 불꽃 튀는 샷 대결을 펼치게 됐다.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대회 챔피언인 양용은(39·KB금융그룹)은 2009년 우승자 통차이 자이디(태국)와 지난해 원아시아투어 상금왕인 량원충(중국)과 1, 2라운드를 함께한다.

양용은 조의 1, 2라운드 티오프 시간은 28일 낮 12시30분(1번홀)과 29일 오전 7시30분(10번홀)이다.

세계랭킹 1위인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는 이안 폴터(잉글랜드), 미겔 앙헬 히메네스(스페인)와 28일 오전 7시20분 10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1, 2라운드(28, 29일) 티오프 시간

▲리 웨스트우드-이안 폴터-미겔 앙헬 히메네스(07:20, 12:20)

▲노승열-더스틴 존슨-어니 엘스(12:20, 07:20)

▲양용은-통차이 자이디-량원충(12:30, 07:30)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75,000
    • -1.33%
    • 이더리움
    • 2,884,000
    • -5.94%
    • 비트코인 캐시
    • 819,000
    • -1.68%
    • 리플
    • 2,153
    • -1.96%
    • 솔라나
    • 126,600
    • -2.01%
    • 에이다
    • 414
    • -5.05%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49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70
    • -4.88%
    • 체인링크
    • 12,810
    • -4.47%
    • 샌드박스
    • 128
    • -5.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