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매일유업, 임원 전원 사표 소식에 약세

입력 2011-04-28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일유업 임원 전원이 사표를 낸 것으로 알려지면서 매일유업의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매일유업은 28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전일대비 1.08% 하락한 1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업계에서는 매일유업 최동욱 사장과 본부장 및 부문장급 임원 48명 전원이 일괄 사표를 제출한 사실이 전해졌다.

현재 선별작업 중으로 11명의 본부장급 임원 가운데 6~7명은 물러날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빠르면 이번 주 안에 구조조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인사가 지난달 발생한 '분유 식중독균' 사태를 책임지고 조직을 재정비하려는 취지라고 밝혔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내부 신구 세력 간의 갈등이 인사의 배경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정완, 권태훈(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2: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80,000
    • +2.68%
    • 이더리움
    • 3,190,000
    • +3.3%
    • 비트코인 캐시
    • 705,500
    • +0.14%
    • 리플
    • 2,109
    • +1.64%
    • 솔라나
    • 134,500
    • +3.54%
    • 에이다
    • 388
    • +2.65%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4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60
    • +0.05%
    • 체인링크
    • 13,530
    • +3.36%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