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성남 시민과 함께 습지 생태보전 나서

입력 2011-04-2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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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서식처 조성 위한 야생화 모종심기 활동 펼쳐

▲사진은 28일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에 위치한 탄천 습지 생태원에서 SK C&C 정철길 사장을 비롯, 임직원들이 성남시민 100여명과 함께 나비 서식처 조성을 위한 야생화 모종심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습
SK C&C는 28일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에 위치한 탄천 습지 생태원에서 정철길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성남시민 100여명과 함께 나비 서식처 조성을 위한 야생화 모종심기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을 기념해 펼쳐진 이날 행사에서 SK C&C는 탄천 습지 주변 2만4000평방미터(㎡) 부지의 돌을 고르고, 부채꽃 벌개미취 산국 등 3500촉의 다양한 야생화를 심는 등 도심 속 가습기의 기능을 하고 있는 습지 생태원 가꾸기를 위한 다채로운 활동에 나섰다.

SK C&C 정철길 사장은 “성남시가 도심과 아름다운 자연이 함께 하는 더욱 풍요로운 삶의 터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환경보존과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에 나서 행복을 나누는 친환경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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