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지표부진 딛고 상승...다우, 3년래 최고치 경신

입력 2011-04-29 05: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분기 경제성장률 1.8%로 예상 밑돌아...실적 호조가 상승세 이끌어

뉴욕증시는 28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했다.

미국의 1분기 경제성장률 등 이날 발표한 경제지표가 부진을 보였으나 기업 실적 호조가 호재로 작용해 상승세를 이끌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72.35포인트(0.57%) 상승한 1만2763.31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65포인트(0.09%) 오른 2872.53을 기록했고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1360.48로 4.82포인트(0.36%) 뛰었다.

다우 지수와 S&P 지수는 지난 2008년 6월 이후 3년여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19,000
    • +0.86%
    • 이더리움
    • 3,051,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831,000
    • +3.81%
    • 리플
    • 2,154
    • +3.56%
    • 솔라나
    • 128,900
    • +4.29%
    • 에이다
    • 423
    • +5.75%
    • 트론
    • 416
    • +1.46%
    • 스텔라루멘
    • 253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00
    • +0.28%
    • 체인링크
    • 13,260
    • +2%
    • 샌드박스
    • 13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