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정지 7개 저축銀 강제 매각된다

입력 2011-04-29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위, 오전 11시 임시회의 열어 경영개선명령 내릴 방침

영업정지 중인 7개 저축은행에 대해 강제 매각 명령이 떨어진다.

이에 따라 삼화저축은행과 같은 속전 속결 방식으로 해당 저축은행에 대한 M&A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29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 오전 11시 임시회의를 열고 부산·부산2·중앙부산·대전·전주·보해·도민저축은행 등 총 7개 저축은행에 경영개선명령을 내릴 계획이다.

금융위는 1개월 가량의 증자 기한을 주는 한편 본격적인 인수자 찾기가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금감원 관계자는 "실사를 다녀온 후 자력 회생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했다"라며 "개별적으로 경영개선명령을 내리는 방안도 검토했지만 일괄적으로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58,000
    • +3.72%
    • 이더리움
    • 2,969,000
    • +4.65%
    • 비트코인 캐시
    • 766,000
    • +10.06%
    • 리플
    • 2,063
    • +3.25%
    • 솔라나
    • 125,400
    • +5.29%
    • 에이다
    • 394
    • +2.34%
    • 트론
    • 406
    • +2.01%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20
    • +6.95%
    • 체인링크
    • 12,760
    • +4.5%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