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證, '완전판매 결의대회' 개최

입력 2011-05-02 1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증권은 2일 과천 인재개발원에서 '완전판매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금융상품 완전판매 서비스를 통해 불완전판매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고객 신뢰를 확보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대우증권은 판매과정에서 불완전판매가 발생한 경우 손해를 배상해주는 '금융상품 품질보증제도'와 고객이 투자의사 번복 시 수수료를 돌려주는 'Fee Refund 서비스', 투자상품 교체사유 발생 시 교체에 따른 수수료를 면제 또는 반환해 주는 '금융상품 교체지원 서비스' 등의 완전판매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안희환 대우증권 WM부문 대표는 "금융상품 판매의 모든 프로세스를 완벽하게 이행하는 명확한 기준을 마련한 것"이라며 "고객이 만족하는 완전판매가 이뤄지도록 모든 직원이 4대 실천항목을 준수하도록 강조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9]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외국인 'K 부동산 쇼핑', 자금출처 탈탈 텁니다 [이슈크래커]
  • 백 텀블링하는 '아틀라스', 현대차 공장에 실전 투입 훈련 돌입
  • 다카이치 압승 원·달러 환율은? 전문가들, 재정부담에 상승 vs 선반영에 하락
  • 가평서 헬기 훈련 중 추락…육군 "준위 2명 사망, 사고 원인은 아직"
  • 10일부터 외국인 부동산 거래 신고 강화…자금조달계획서 의무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69,000
    • +1.4%
    • 이더리움
    • 3,071,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0.19%
    • 리플
    • 2,113
    • +0.67%
    • 솔라나
    • 126,800
    • -1.78%
    • 에이다
    • 400
    • -0.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1.81%
    • 체인링크
    • 12,970
    • -0.61%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