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비앤비성원, 워런버핏 포스코 극찬에 덩달아 '상승'

입력 2011-05-0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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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버핏 효과에 포스코가 급등세를 이어가자 비앤비성원과 미주제강이 동반상승하고 있다.

비앤비성원은 3일 오전 10시 12분 현재 전일대비 1.58% 오른 513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대우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미주제강 역시 5%이상 급등하며 510원에 거래중이다.

워런버핏이 포스코에 대해 실적대비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고 평가했다는 소식이 비앤비성원과 미주제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주제강 윤해관 대표는 박정희 정권 실세 장군의 아들로 포스코 박태준 전 대표 등과 인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회사 관계자는 "자회사 엠스틸이 고강도 강관 버팀보인 'POSTRUT'(포-스트러트)를 주력 제품으로 포스코와 공동브랜드판매를 통해 이익을 극대화 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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