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실적호조...추가 상승가능-교보證

입력 2011-05-03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보증권은 3일 현대 모비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안정적인 이익 증가세가 올해에도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반영하여 상향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보증권의 송상훈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3.2%, 6.5%, 18.2% 증가한 6조1960억원, 6868억원, 8008억원을 기록했다"며 "이는 예상치를 크게 선회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2011년에는 현대/기아차의 글로벌 생산 증가와 판매단가 상승 영향으로 연결 매출액은 전년대비 16.9% 증가한 25조8900억원, 세전이익은 전년대비 15.2% 늘어난 4조100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이러한 실적 개선은 자회사의 실적을 지분율만큼 반영하는 지분법과 해외법인이 주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송 연구원은 "2011년 예상 PER은 11.1배로 시장평균을 소폭 상회하는 수준이지만 외형과 이익의 성장과 수익에 대한 프리미엄 요인을 감안하면 주가는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85,000
    • -1.15%
    • 이더리움
    • 2,903,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753,000
    • -2.14%
    • 리플
    • 2,040
    • -0.87%
    • 솔라나
    • 119,000
    • -1.9%
    • 에이다
    • 389
    • +1.3%
    • 트론
    • 407
    • -0.49%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60
    • +3.42%
    • 체인링크
    • 12,460
    • -0.08%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