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강남구 홍보대사로 선정

입력 2011-05-0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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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가 서울 강남구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강남구청은 오는 4일 오전 10시 강남구청 작은 회의실에서 비의 홍보 대사 위촉식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비는 최근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11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에 선정돼 홍보대사로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남구 관계자는 밝혔다.

앞서 강남구는 장나라와 박중훈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강남구를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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