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금감원 직원 투신 자살(1보)

입력 2011-05-03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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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4시50분께 부산 남구 대연동 모 아파트 101동에서 1층에서 금융감독원 부산지원 수석조사역인 김모(43)씨가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김씨가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 23~44층의 계단에서 투신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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