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중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 1549개

입력 2011-05-04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정거래위원회는 4월중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 55개의 소속회사 수가 1549개로 지난달에 비해 5개가 감소했다고 4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삼성이 에스엠피(주)를, SK가 SK바이오팜(주)을 설립하는 등 11개 집단에서 회사설립과, 지분취득 등으로 총 13개 소속회사가 증가했다.

반면 12개 집단에서는 계열사 흡수합병, 지분매각 등으로 총 18개 소속회사가 줄었다.

구체적인 변동사항을 보면 LG는 LG폴리카보네이트(주)를, GS는 서림흥업(주) 흡수합병했다. 대한전선은 (주)무주리조트를 지분매각했다. 한진은 그린마린(주)을, 대림은 웹텍코프(주)를 청산종결해 상호출자제한기업 집단 소속회사에서 제외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15,000
    • +1.88%
    • 이더리움
    • 3,103,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1.58%
    • 리플
    • 2,115
    • -0.14%
    • 솔라나
    • 128,100
    • -1.91%
    • 에이다
    • 400
    • -1.23%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0.58%
    • 체인링크
    • 13,030
    • -1.66%
    • 샌드박스
    • 127
    • -4.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