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아 "예전엔 마수리가 대세" 뽀로로 비견 발언

입력 2011-05-04 0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아역배우 출신 윤영아가 ‘강심장’에서 ‘매직키드 마수리’ 예찬론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윤영아는 최근 SBS TV ‘강심장’에 참여해 본인이 출연했던 ‘매직키드 마수리’에 관해 언급했다.

이날 윤영아는 “지금 어린이들에게 뽀로로가 있다면 2000년대에는 ‘매직키드 마수리’가 있었다. 마수리의 누나 마예예로 이홍기(에프티아일랜드)와 출연했었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윤영아는 당시 드라마에서 연출했던 각종 마법 주문을 직접 보여줘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윤영아는 7살 때 ‘딩동댕 유치원’으로 데뷔한 아역배우 출신으로 그간 ‘전설의 고향’, ‘영웅시대’, ‘커피프린스 1호점’, ‘겨울새’, ‘드림하이’ 등에 출연해 연기력을 쌓아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26,000
    • +3.27%
    • 이더리움
    • 3,077,000
    • +4.34%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1.45%
    • 리플
    • 2,103
    • +1.2%
    • 솔라나
    • 129,000
    • +3.7%
    • 에이다
    • 401
    • +2.04%
    • 트론
    • 410
    • +1.23%
    • 스텔라루멘
    • 23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30
    • -1.3%
    • 체인링크
    • 13,070
    • +2.83%
    • 샌드박스
    • 129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