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에 소아전용 응급실 개소

입력 2011-05-04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4시간 전문의 진료

보건복지부는 소아전용 응급실 지원 대상 4개 병원 중 가장 먼저 명지병원이 어린이날(5일)에 맞춰 개소식을 갖는다고 4일 밝혔다.

4개 병원은 명지병원을 포함해 이대목동병원, 의정부성모병원, 길병원이다.

소아전용 응급실은 기존의 응급실과 분리된 독립 공간에 소아 전용 응급진료실, 소생실, 외상환자 처치실, 격리실 등을 설치했다.

또 초음파, X-Ray, 이비인후과 진료장비 등 소아응급환자의 치료를 위한 전문 의료시설과 장비를 갖추었다.

무엇보다 소아과 전문의가 1년 365일 24시간 상주하며 소아환자에 대한 전문진료를 시행해 소아응급의료의 질과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아전용 응급실로 선정된 의료기관은 응급의료기금 10억원을 지원받는다.

다.

복지부는 2012년에도 4개 소아전용 응급실 병원을 선정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26,000
    • +6.93%
    • 이더리움
    • 3,090,000
    • +7.37%
    • 비트코인 캐시
    • 784,000
    • +13.29%
    • 리플
    • 2,170
    • +11.23%
    • 솔라나
    • 130,300
    • +9.13%
    • 에이다
    • 407
    • +6.54%
    • 트론
    • 410
    • +1.74%
    • 스텔라루멘
    • 244
    • +5.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14.64%
    • 체인링크
    • 13,260
    • +8.24%
    • 샌드박스
    • 130
    • +7.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