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특전사 장병과 '찾아가는 노란 음악회'

입력 2011-05-0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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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이 특수전사령부(특전사)를 방문해 위문공연을 열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S-OIL이 3일 서울 송파구 거여동에 위치한 특전사 연병장에서 진행된 ‘노란음악회’는 특전사 장병과 아크(Akh) 부대를 비롯한 해외파병 장병의 가족 등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기 걸그룹 티아라, 가비앤제이, 쥬얼리, 시스타의 공연과 장병들의 특공무술, 군악대 연주가 열렸다.

이날 아흐메드 에이 수베이 S-OIL CEO(왼쪽)는 신현돈 사령관에게 대형 세탁기 10대를 전달하고 대 간첩 및 테러작전, 해외파병 등 국내외 작전에서 완벽한 임무 수행으로 용맹을 떨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S-OIL은 지난 2006년부터 ‘찾아가는 노란음악회’를 통해 문화혜택으로부터 소외된 지역 또는 대상을 찾아가 다양한 문화공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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