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니어링, 美 태양전지 업체와 장비 공급 계약 체결

입력 2011-05-04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성엔지니어링은 미국 태양전지 생산업체와 태양전지 장비 초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미국 고객사는 주성의 결정형 태양전지용 양산장비 PECVD(플라즈마화학증착기)가 보유한 원가경쟁력과 고효율 기술 설비투자에 적용한다는 목표다.

또 주성은 프랑스 CEA(프랑스원자력위원회: THE COMMISSARIAT A L’ENERGIE ATOMIQUE)와 이종접합 고효율 결정질 솔라셀(Silicon-based heterjunction photovoltaic cell) 장비공급을 체결함으로써 관련 양산 기술을 CEA의 산업 파트너들에게 전파할 방침이다.

주성 관계자는 “이번 공급계약은 중국지역 매출비중이 높았던 태양전지 장비 매출이 미주 및 유럽 지역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음을 의미한다”며 “특히 태양전지 시장규모가 큰 미국 지역에서의 신규 고객 확보라는 점에서 고객 다변화를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황철주, 이우경, 황은석(3인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64,000
    • +4.99%
    • 이더리움
    • 2,993,000
    • +6.89%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10.93%
    • 리플
    • 2,096
    • +9.17%
    • 솔라나
    • 125,900
    • +6.51%
    • 에이다
    • 400
    • +7.24%
    • 트론
    • 406
    • +1.75%
    • 스텔라루멘
    • 235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40
    • +9.3%
    • 체인링크
    • 12,870
    • +7.61%
    • 샌드박스
    • 126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