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4월 일자리 24만4000개 생겨...11개월래 최대치

입력 2011-05-07 07: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실업률은 9%로 상승

미국 고용시장이 회복될 기미를 보이고 있다.

미국 노동부는 6일(현지시간) 지난 4월 미국의 비농업부문 고용이 전월 대비 24만4000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수치는 지난해 5월 이후 11개월래 최고치를 보였고 전문가 예상치 18만5000명 증가도 크게 웃돌았다.

민간고용은 26만8000명 늘어나 지난 2006년 2월 이후 5년 만에 최고치를 보였다.

정부 고용은 지난달에 2만4000명 감소했다.

실업률은 전월의 8.8%에서 9.0%로 높아졌다. 실업률이 상승한 것은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이다.

전문가들은 실업률 증가를 올 들어 고용이 늘면서 취업을 포기했던 사람들이 다시 구직에 나선 영향으로 풀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88,000
    • +5.13%
    • 이더리움
    • 3,003,000
    • +7.17%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11.48%
    • 리플
    • 2,108
    • +9.51%
    • 솔라나
    • 126,700
    • +7.37%
    • 에이다
    • 400
    • +7.24%
    • 트론
    • 408
    • +2%
    • 스텔라루멘
    • 236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9.72%
    • 체인링크
    • 12,930
    • +8.2%
    • 샌드박스
    • 128
    • +7.56%
* 24시간 변동률 기준